한화그룹은 재계 자산순위 5위로 올라선 후 3세 경영 체제를 강화하고 있다. 김승연 회장의 장남인 김동관 부회장이 수석부회장으로 승진했다. 또한 김동원도 한화생명 관련 직책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