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은 8월 1일 인적분할에 맞춰 오너 3세 3형제의 승진 인사를 발표하여 그룹 후계 구도가 명확해졌다. 김동관이 방산, 조선, 에너지 등 그룹 주력 사업을 이끌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