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와 포스코의 비주력 사업이 실적을 견인했다
SK이노베이션과 포스코홀딩스가 2분기에 좋은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주력 산업 부문은 부진했으나 배터리 및 리튬 등 신사업 분야가 실적을 이끌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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