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전 회장, 50억 기부 약속 미이행 사실 인정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 회장은 지난해 4선 연임 공약이었던 50억 원 기부를 아직 이행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국회 청문회에서 이에 대해 "아직 못 했다"고 답변했다. 이는 그가 공약을 완전히 이행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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