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자동차보험 손익이 적자로 돌아섰으며, 경상환자에 대한 한방병원의 과도한 치료가 차보험 손해율 상승의 원인이라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이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발표를 통해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