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 투자자들이 주식 시장의 급등락에 대해 불만을 표하며 '국민과 주주' 당을 창당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는 최근 증시 변동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반응을 반영합니다. 해당 기사는 주간조선에서 보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