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가 이란 전쟁 발발 6개월 만에 이라크 내 친이란 민병대를 공격하며 공식적으로 참전했다. 사우디 국방부는 해당 공격을 단행했다. 이는 뉴욕타임스 보도에 따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