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대한항공과의 합병 전날인 12월 16일까지 스타얼라이언스 회원 자격을 유지합니다. 이 기간 동안 아시아나클럽 회원은 스타얼라이언스 항공편 탑승 시 마일리지 적립 및 라운지 이용 등 기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합병 관련 서비스의 연속성을 보장하기 위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