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규모 7.1의 지진으로 사흘째 수색 및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사망자 34명이 발생했으며, 재난 상황으로 인해 주민들의 열사병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이로 인해 닛산 생산라인 중단 등 산업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