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택연금 중인 인물이 인공지능 아바타로 대선 출마식에 등장하여 법적 논란이 발생했다. 이는 가택연금 조건인 외부 소통 금지를 우회했다는 비판과 관련된다. 또한 AI를 통한 대리 유세가 선거법 위반인지에 대한 법적 판단이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