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톨릭 역사상 최초의 미국인 교황인 레오 14세가 목자로서의 사명을 강조했다. 그는 스스로를 미국인으로 규정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 내용은 29일 NBC뉴스 인터뷰에서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