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외교부 장관이 중국계 의원에게 무례한 발언을 하여 외교 마찰이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주뉴질랜드 중국대사관이 항의하는 상황이 생겼다. 이는 외교적 마찰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