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조치에 대해 혐오 발언으로 인한 입국 제한 가능성 비판 제기
야당과 헌법학자들이 대통령의 조치에 대해 비판했습니다. 이 비판은 로사다(집무실)가 아르헨티나인에 대한 혐오 메시지로 외국인을 추방하도록 승인한 것에 기인합니다. 일부에서는 브라질이나 스페인과 같은 규정이 적용된다면 해당 인물이 혐오 발언 연설로 입국하지 못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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