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는 알바니아와 짐바브웨에서 사회공헌 활동인 '그린라이트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사회 자립 모델 운영 권한을 현지에게 공식 이관했습니다. 기아는 알바니아에서 이양식을 개최하며 해당 프로젝트의 권한을 지역사회에 넘겼습니다. 또한, 짐바브웨에서도 이 프로젝트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이양을 완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