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 로메로가 친구들과 함께 사망한 메에스를 추억하는 모임을 가졌으며, 이 자리에서 많은 눈물이 나왔다. 이 모임은 친구들의 슬픔을 위로하기 위한 자리였다. 이는 메에스에 대한 추모의 성격을 지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