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옴리클로 이탈리아 15개 주 판매하며 신규 제품군 확대
셀트리온의 알레르기질환 치료제인 옴리클로가 이탈리아 15개 주에서 판매되고 있다. 셀트리온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인 스테키마와 앱토즈마도 현지 입찰을 통해 수주했다. 이러한 활동으로 하반기 바이오시밀러 판매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