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지진 발생 당일 자민당 소속 후쿠오카현의회 간부가 정치자금 파티를 열고 개그맨 공연을 진행하여 논란이 되었다. 이 사건은 지진 발생 시점에 정치인들이 모여 사적인 행사를 벌였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해당 행사에 대한 논란이 제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