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농장에서 19시간 노동 후 임금 미지급 및 인신매매 혐의로 남성 3명 체포
글로벌
QNEWS
스페인 북서부의 한 양 농장에서 모로코 출신 이주여성이 하루 최대 19시간 노동 후 임금을 받지 못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에 경찰은 노동 착취 목적으로 남성 3명을 인신매매 혐의로 체포했다. 이 사건은 스페인 카스티야이레온 지방의 농장에서 발생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