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와르 총리 인도주의적 사유로 야당 지도자 가누치 석방 요구
다투세리 안와르 이브라힘 총리는 인도주의적 사유로 야당 지도자 가누치 석방을 촉구했다. 그는 이를 위해 튀니지 대통령 카이세 사이드에게 서한을 보냈다. 이 소식은 쿠알라룸푸르에서 보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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