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셰프들이 부전시장에서 먹거리를 경험한 후 거제에서 해녀 체험을 하는 등 한국 문화를 접했다. 이는 이탈리아 셰프들에게 한국 문화에 대한 경험을 제공한 것으로 보인다. 이번 활동은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