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달승 교수는 서구 미디어를 통해 형성된 이란에 대한 대중 인식 변화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그는 30년 이상 이란을 연구해 온 학자이다. 유달승 교수는 한국대학교 페르시아어 및 이란학부 학과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