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북정과 조천진성 야간 경관 조성으로 제주 문화유산 첫 사례 마련
제주시의 연북정과 조천진성이 조명을 활용하여 새로운 야간 문화공간으로 개선되었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도지정 문화유산인 이 두 곳에 대한 야간경관 개선사업을 완료했다. 이는 제주 지역 문화유산을 대상으로 한 첫 야간경관 조성 사례이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