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인들은 마르셀로 비엘사를 용서하지 않으며, 그는 세 번째 경기에 무슬레라를 골문에 남겨두기로 결정했다는 내용이다. 이 논설은 월드컵에서의 셀레테의 실패와 그가 지구촌 행사에서 내린 결정들에 초점을 맞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