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금광산이 프로권투 데뷔 후 7경기와 946일 만에 국제기구 TOP15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관련 활동을 진행했다. 이는 동양태평양복싱연맹 공식 랭킹 도전과 관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