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멜라 로페스 측은 '라 그란자 VIP 페루' 제작진이 참가자들 간의 싸움을 숨겼다고 주장하며, 실제 싸움은 손으로 벌였다고 고발했습니다. 이 주장은 라 레블리카(La Rubrica)를 통해 보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