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국세 수입은 223조 원으로 작년보다 33조 원 증가했다. 주식시장 호황으로 인해 증권거래세는 지난해의 4.5배 수준으로 크게 증가했다. 법인세와 소득세도 함께 증가하여 반도체 초호황이 세수 호조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