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43개 중국 기업을 '위구르 강제노동방지법'상 제재 대상으로 추가 지정하면서 강제노동 논란에 대한 공세 수위를 높였다. 이에 대해 중국 정부는 미국이 사실적 근거 없이 인권과 강제노동을 명분으로 자국법을 적용했다고 반발했다. 중국 상무부는 이러한 조치에 대해 입장문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