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통해 원유 공급선을 남미로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회담을 통해 한국 기업의 이중과세 부담을 줄이는 이중과세방지협정이 타결되었습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이 내용을 브리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