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의 전시 '주말의 취향'에는 김 크리스틴 선의 작품이 포함되어 있다. 해당 작품은 검은 파도와 바위의 관계를 탐구한다. 이 전시는 문화 현장의 소식을 소개하며 깊이 있는 사유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