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지가 KLPGA 오로라월드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를 차지했습니다. 김수지는 해당 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기록하며 우승에 가까워졌습니다. 이지현 선수와의 점수 차는 11언더파 205타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