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해 부산과 창원에서 예정되었던 프로야구 경기가 취소되었다. 한국야구위원회는 사직의 삼성-롯데 경기와 창원의 KIA-NC 경기를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해당 지역에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황에서 결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