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역사상 최초로 195cm의 신장인 골키퍼 허재원이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한다. 허재원은 2027년 1월까지 6개월간 뮌헨에서 임대 선수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적 후 완전 이적 조건에 따라 향후 경력에 대한 계획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