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보물찾기 축제 사전등록 시작 상금 5천만 원 지급 예정
진안군과 한국수자원공사가 주최하는 지역탐방형 보물찾기 축제 '트레저헌터 in 진안'이 사전등록을 시작합니다. 이 행사는 참가자에게 5000만 원의 상금과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해당 행사는 동아일보와 플랫폼 기업 퓨잇이 주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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