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국경지대 트럭 폭발로 11명 부상 발생 보안 우려 증대
대통령 취임 전에 콜롬비아 국경 도시 쿠쿠타에서 트럭 폭발 사고가 발생하여 최소 11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보안에 대한 우려가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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