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출산율이 7년 만에 0.9명대로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증가하면서 저출생 현상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이미 진행된 고령화는 여전히 경고 신호로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