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핵융합 스타트업 허진의 테크토닉이 세계에 도전했다
한국의 핵융합 스타트업이 세계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 스타트업은 '스마트폰 비극'을 극복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해당 스타트업은 허진의 테크토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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