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이란 공습 시 인구 밀집 지역의 가정집에 2000파운드급 Mark-84 폭탄을 투하한 것으로 보인다는 보도가 있었다. 이는 뉴욕타임스가 위성사진 등을 분석하여 보도했다. 해당 폭탄은 미군이 보유한 재래식 비유도 폭탄 중 가장 큰 무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