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차은우는 국세청으로부터 약 130억 원의 세금을 추징받고 전액 납부했습니다. 이후 그는 해당 과세 처분에 불복하여 조세심판원에 심판 청구서를 제출했습니다. 소속사는 차은우가 법적 판단을 위해 정해진 절차에 따라 조세심판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