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 팀, 한국 방문 후 문화 체험하며 팬들의 환영 받다
영화 '오디세이' 팀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엠마 토마스 프로듀서, 배우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이 한국에 도착하여 한국 문화를 즐기고 있다. 이들은 입국 시 팬들과 사진 촬영 등 팬 서비스로 환영을 받았다. 특히 맷 데이먼은 입국 직후 특정 장소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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