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상반기 마약류 범죄 단속을 통해 5000명 이상의 마약 사범을 검거했다. 이 중 필로폰, 합성대마, 케타민 등 향정신성의약품 관련 사범이 전체의 82.6%를 차지했다. 의료용 불법 마약류 사범은 전체 검거 인원의 6.5%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