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지속된 찜통더위로 서울에서 온열질환자 5명이 추가 발생하여 누적 온열질환자가 158명으로 증가했다. 이 중 2명이 사망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현재 서울 동남권, 서남권, 동북권 19개 자치구에 폭염경보가 발효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