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민들, 홍수 당시 모로코 당국의 무관심과 부실 대응 지적
이주민들은 목요일 홍수에 대해 모로코 당국의 무관심을 지적하고 있다. 이주민들은 경찰관 3~4명만 있었고 바다로 내쫓겼다고 주장한다. 현재 수천 명의 이주민들이 시설 문 앞에 있으며 추방 여부를 기다리고 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