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씨는 여권 없이 캐나다 터널을 통해 국경을 넘었습니다. 이는 캐나다에서 제공하는 '공짜 통과' 혜택을 이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 사건은 여권 없이 국경을 넘는 사례를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