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연구팀은 RNA 유전자 치료를 통해 암 환자의 합병증 생존율을 90%까지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이 연구는 뇌에서 식욕과 에너지 소비를 조절하는 단백질인 GFRAL의 작용을 억제하여 암 악액질을 치료하는 원리를 규명했다. 해당 치료법은 2030년 임상 시험 추진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