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앙 프라스카도르, 영연방 게임 폐막식 선정 선수로 캐나다 깃발 게양
유도 금메달리스트인 줄리앙 프라스카도르가 글래스고 스코틀랜드에서 열린 영연방 게임 폐막식에서 캐나다 깃발을 들게 되었다. 이는 그가 해당 행사의 선정 선수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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