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치치 사퇴 약속에도 세르비아 시위 지속되며 권력 포기 의혹 제기
부치치가 물러나겠다고 약속했음에도 세르비아 시위대가 계속되고 있다. 시위대는 대통령이 12년간 집권한 후 권력을 포기했다고 의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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