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르헨티나 협력 성과 달성하며 동포 관계 60년 가교 역할 강조
대한민국 대통령은 한-아르헨티나 협력이 가능성을 넘어 성과 단계에 이르렀으며, 동포 간의 관계가 60년의 가교 역할을 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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