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강진 피해 지역에서 구조견 쓰나미가 희망의 상징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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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강진 피해 지역에서 '쓰나미'라는 이름의 구조견이 희망의 상징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쓰나미는 검은색과 하늘색 눈을 가진 보더콜리종으로, 건물 붕괴 현장에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구조견은 재난 상황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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