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보인고 한정진 선수는 금배 MVP를 수상하며 팀에 트로피를 안겼다. 그는 국가대표가 되어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선수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3골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