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청소년 핸드볼 대표팀이 멕시코를 상대로 경기에서 승리하여 세계여자청소년선수권대회 본선에 진출했다. 이 팀은 루마니아에서 열린 예선 B조 최종 3차전에서 40-17로 승리했다. 박정진 감독이 이끄는 팀은 이 결과를 통해 다음 단계로 나아갔다.